오늘이 동지인 것도 까 먹고 있었는데
뒤 늦게 엄마한테 연락을 받고 겨우 알았어요 ㅎㅎ
연말이라 바쁘게 움직이다 보니 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몰랐는데;;
늦게라도 팥죽을 먹자 싶어서 주변을 둘러봐도 팥죽 팔만한 곳이 없어서
편의점에서 달콤달콤한 단팥죽 하나 사왔는데 냄새부터 달콤달콤~
팥죽 오랜만에 먹는거라 군침이 막 돌고 있는데요 :)
앗! 전자레인지 다 돌아가서 이제 먹으러 가야겠어요
다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으셨어요! 좋은 꿈 꾸세요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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